완전! 뒤죽박죽
할거다.


이날 만든 도넛츠가 제일 맛있었음..
이거 담에 오케이 감 잡았어 하고 만든거
엄마가 너무 기름 강불로 예열해놔서
내가 줄이고난뒤 기다렸다가 했는데도 겉만 타버림 ㅠㅠㅠ



좋은 사람 옆에 있으면
선물해주고싶다.



아주..발효가 ㅎㅎㅎㅎ
엄청뿌듯함.

오늘 간만에 삘꽂혀서 만든 국물 떡볶이랑 참치주먹밥

오늘,, 나갔다왔다. 추웠는데
걸으면서도 한 십분간은 계속 추웠으나...
좀 걷다보니 넘 더워서
아예 외투를 벗어버림 ㅋㅋㅋ역시..
너가 추운건 너가 들 움직여서겠지 ㅋㅋ 라는
미국의 유명한 문구가 또 떠오르는 날이었다

ㅋㅋ벗자마자 웃겨서


청둥오리 잠깐 쉬는건 여기서 봤는데
백로랑 같이 있는건 첨봄
한참이나 저기 같이있던데
먹으려고 하는건가~? 잘 모르겟음

고양이공원 가기전에 한바퀴 두른 논두렁 밭두렁
햇살이 기분좋게 따가웠다.

오른쪽, 신입
엄마가 데려온 말티즈

실기 치러가서 찰칵




다녀오니
엄마가 수고했단 의미로
인형 사오구 방 싹 치워주구
헤헤

팔목봐라..
팔목 좀 굵어졌음 좋겟어..아퍼


셤장

카페 앉아서
막판 스퍼트


난 고양시가 좋더라



비구름이 몰려온 하늘
참.. 경이로움


간만에.. 땡겨서
그리구, 냉동새우 처리해버리려구.
맛있어 냠냠
근데 원팬보단 확실히
따로따로 조리해서 팬에 볶는게 젤 맛있음..
원팬은 좀 우동느낌


빼빼로냥




말잇못.


엄마랑 나는 머리띠매니아라서 ㅋㅋㅋㅋ
사모으다보니
이렇게 맘에 떠난 머리띠들은 찬밥신세를 당한다.

맘아퍼...
얼마전 40만원주고 고치기 전의
플립5 ㅠ


요즘 참 많이 튀겼지
폐병 안걸릴까 걱정될정도 ㅋㅋㅋㅋ
튀각 많이 먹구...(튀각은 튀길때 이상하게 엄청 독함. 눈까지 매움)




하나 꽂히면
다부지게 하는 서타일..


나름 열심히 했지?
허리아파서 하고픈시간만큼은 못했지만.

쫄깃 쫄깃 파베초콜릿




센터 다녀오던 날
이쁘게 눈이 펑펑 내리던
눈내리는날은 고요하고, 적막하고, 춥지않고.



내가 젤 조아하는 패딩 입구



휴우
12월이다.
이쁘게 채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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