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엄마랑 백김치를 담궜어요.

어빠가 만성 위염이 있으셔서

고춧가루 잔뜩 든 음식을 조심히 드시거든요.

그래서 아빠를 위한 백김치~

저는 옆에서 풀 쑤고, 또 버무렸어요.

소금에 절이고, 모든 준비는 엄마가 하셨지요.

우리는 김치를 사먹는편인데, 김치를 집에서 담근건

2년만인 것 같아요.

다른 김치보다도 백김치는 더럽게하는 곳이 많다고..

직접 담그셨네요.

맛있게 익길 바라며 ^^

 

 

 

 

 

 

어제는 간만에 집에서 내린 라떼!

더블에스프레소 캡슐 간만에 샀어요.

늘 쟁여두는 편인데 쿠폰이 안날아와서 버티다가

잠깐 세일하길래 그냥 구매했어요.

거기다가 늘 따뜻한 커피 마시는데

간만에 라떼 시원하게~

^^

 

 

 

 

 

 

엄마에게 부탁해서 받은 종이.

위로가 되는 글,

공부하다 지치거나 힘들면 읽어보려구요.

엄마는 글씨가 너무 이쁜 것 같아요.

필기체 영어도 참 멋있고.

 

 

 

 

 

 

무엇보다 엄마가 적어줬다는 점에서

더 감동이고

더 좋은 자극이 될 것 같아요.^^

 

 

 

 

 

 

그.. 57키로로 살 쪘다는 글 있죠~

그  글에 10시넘어 밥먹고 초코라떼 마셨다고 적혀있는데..

그 비빔밥이에요 ㅋㅋㅋ

파김치,부추김치 다 넣고 들기름 넣고

깨 솔솔 뿌려서.. 계란 올려 막 비벼먹었어요.

그리고나서 달고나 커피 마시려했지만 귀찮아서 

초코파우더 넣고 카페모카~~~

그러니.. 살이 안찔 수 있나?ㅋㅋㅋ

 

 

 

 

 

 

이 김 추천해요

엄마랑 며칠 전 마트에서 사온건데

맛 없을 것 같이 생겼다고 했다가

막상 먹으니 역대급 김 ㅋㅋㅋㅋ

최애 김이 됐어요.^^

김 있으면 전 밥 한그릇 그냥 먹어요 ^^

 

 

11월이 거의 다 갔네요.

12월은 제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가있어

벌써 마음이 따뜻하고 설레인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감기 조심하시고 하루하루 늘 행복을 만나는 날들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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