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빠가 쉬는 날이라서 아빠가 좋아하는 마늘빵을 만들어 있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마늘빵 만들기 위해서 분주히 마음 움직였답니다

일단 마늘빵을 만들 건데 기본 깜빠뉴 같은 빵을 항상 먹어야 만들다가 좀 부드러운 빵을 만들기로 했어요. 그래서 버터 모닝빵을 먼저 먹 만들었고 그다음에 마늘 소스를 붙여서 다시 한 번 더 구워줬습니다. 아주 달콤하고 짭조름하니. 부드러운 빵이 맛있더라고요.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선물로 줘도 참 좋을 것 같았습니다

집에서 있을 때 저는 꼭 베이킹 병에 걸리더라구요. 지금도 실업급여 받으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까 베이킹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벌써 빵 구운지도 한 달이 넘어가고 지금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또 쿠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모르겠어요

정말 그럴싸한 박스와 포장만 하면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좋 소리 될 거 같아요. 분홍색깔 리본 끈까지 해서..

버터 이번에 새로 샀는데 반 이상을 썼어요. 쿠키 할 때도 무지 않아 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아무튼 마늘빵 너무 맛있었고 마늘소스 무치기 전에 버터 모닝빵일 때도 쭉쭉 찢어 먹는데 그것도 맛있 너무 맛있더라고요

손이 아파서 며칠 동안은 못할 것 같아요. 자격증 시험도 곧 보러 가야 되고 오늘 너무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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