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빼먹지 못하는 나의 커피 중독 증세...
ㅠㅠ이게 유일한 낙이랄까?
베이킹/요리도 맘껏 못하니..(어지럽힌다고 엄마한테 혼나뮤ㅠㅠ)
 
 
 
 
 

 

 
 

ㅎㅎㅎ 특히나 독감에 민감한 우리 아빠
엄마를 기어이 손잡고 끌고가셔서 독감주사를 맞고 왔다. 너도 나가자!!! 라고 하시는걸
'아~ 젊은사람들 어떻게 뭐 싸게 맞혀준대!! 난 알아서 맞을게^^ㅎㅎ'라고했더니
응~ 그래? 그려 알았다.

ㅋㅋㅋㅋ 싸게 하긴 뭘 해...
근데 난 독감주사 안맞아도 돼!!!!
 
거기 찔렸다고
밴드 콕 붙이고 온게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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